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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계절을 불문하고 찾아오는 미세 먼지와 황사를 비롯한 각종 도시 공해, 스트레스가 피부를 공격하고 있다. 샤넬에서는 매일 쉽고 빠르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미스트를 출시해, 도시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한다. 토털 안티폴루션이자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한 솔루션 ‘D-폴루션 에쌍씨엘’이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날씨와 계절을 불문하고 찾아오는 미세 먼지와 황사를 비롯한 각종 도시 공해, 스트레스가 피부를 공격하고 있다. 샤넬에서는 매일 쉽고 빠르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미스트를 출시해, 도시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한다. 토털 안티폴루션이자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한 솔루션 ‘D-폴루션 에쌍씨엘’이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불가리는 특별한 고백의 순간을 위한 하트 모티브 주얼리 컬렉션 ‘불가리-불가리 큐오레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이탈리아어로 사랑과 진심을 뜻하는 큐오레(Cuore)를 하트 모티브 디자인과 불가리-불가리(BVLGARI-BVLGARI) 로고로 우아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 카닐리언 하트 펜던트의 핑크 골드 버전과 풀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펜던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목걸이와 링으로 구성된다. 전국 불가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시간’을 테마로 전개한 새로운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 ‘컨티넘 컬렉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네 번째로 소개하는 새로운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인 컨티넘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주얼리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것으로, 뛰어난 세공 기술과 에르메스 특유의 정제된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진주를 더한 옹브르 에 뤼미에르,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아뜰라쥬 셀레스트, 그리고 4가지 원석으로 섬세하게 채운 푸 뒤 씨엘 등 3가지 오뜨 비쥬테리 세트로 구성된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SK-II는 신제품과 베스트셀러 정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는 세트 ‘SK-II 파워 아이크림 & 피테라 키트’를 출시한다. 농축 피테라™, 콩 단백질, 그리고 효모 단백질을 결합해 만든 R.N.A. 아이 콤플렉스를 함유한 R.N.A. 파워 아이크림은 탄력을 잃은 눈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준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워터 에센스 피테라 에센스는 환절기로 거칠어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아이템. 피부에 꼭 필요한 2가지 코즈메틱으로 구성한 SK-II 파워 아이크림 & 피테라 키트는 전국 백화점 SK-II 매장과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80-023-3333 계속 읽기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보행자, 핸드백으로 강조한 쇼핑객, 특징이 없어 오히려 친숙한 군중. 일상의 평범한 움직임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잡아내 조각과 회화의 영역을 넘나들며 단순하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하는 런던 출신의 스타 작가 줄리언 오피(Julian Opie)의 전시가 열린다. 서울 소격동에 위치한 국제갤러리 (www.kukjegallery.com)의 2관과 3관에서 오는 3월 2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열리는 오피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비닐 페인팅과 LED 패널, 대형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소개한다. 특히 서울의 보행자들을 묘사한 새로운 회화 연작이 눈길을 끈다. 비범한 재료의 구사도 흥미롭지만 인간과 사물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이 녹아 있는 정교한 미학적 결과물인 그의 초상화와 풍경화는 단순하면서도 섬세하며 에너지가 넘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1980년대 건축물이나 도시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오브제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오피는 점차 자신이 직접 촬영한 인물과 장소, 그리고 컴퓨터를 이용한 드로잉 등 디지털 시대를 반영하는 고유한 스타일로 미술계에 강력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앨런’, ‘폴’ 등 본인에게 친숙한 주변인으로 유추되는 인물을 등장시킨 그의 초기 작품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미묘한 색채의 팔레트와 출중한 선묘로 강렬함을 자아낸다는 평을 들었다. 혹자는 이러한 묘한 강렬함에 대해 ‘간결한 제스처와 깊은 감정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희’라고 표현했다. 이번 전시를 위해 한국을 찾은 줄리언 오피는 “우리는 보는 게 아니라 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며 예술을 바라보는 관객의 시선에 대해 다시금 골똘히 생각하게 했다. 문의 02-735-844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