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호랑이 虎鵲(호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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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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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CULTURE ′19 SUMMER SPECIAL]_Homo Vi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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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계속 읽기
바이 스프링 영국 왕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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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스프링에서 1백12년 전통의 프리미엄 영국 침대를 소개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해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선택한 침대로 잘 알려진 바이 스프링은 영국 왕실이 국가에 기여한 공로가 뛰어난 기업에만 부여하는 ‘The Quee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스프링은 물론 내구재, 매트리스 커버, 스티칭까지 모든 침대가 맞춤 제작 방식으로 생산되므로 자신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나만의 침대를 주문할 수 있다. 문의 02-3447-6000 계속 읽기
‘웰니스 리트리트’ 문화를 이끄는 체험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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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면을 벗어내고 스스로를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과 순도 높은 ‘인간적’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 그 생태계를 둘러싼 행보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슬린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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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2015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빈티지 알함브라 슬린 펜던트’를 선보인다. 정교한 비즈 세팅과 핑크 컬러의 세브르 포슬린 알함브라 모티브로 장식했다. 모티브 중앙에는 투명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각 소재가 조화를 이룬다. 펜던트 뒷면에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통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