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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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과 새로운 작품 고르기로 본인의 인생을 다양하게 개척해나가는 배우 이서진. 이번 시즌 그가 선택한 패션 트렌드는 바로 믹스 매치 룩.?디테일이 돋보이는 슈즈와 목걸이, 팔찌, 스카프?등 액세서리를 활용해 클래식과 모던의 경계를 넘나들며?시크한 남성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퍼플 컬러의 … 계속 읽기
홀리데이 시즌 기프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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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한 패션 아이템이라면 선물의 기쁨이 배가되지 않을까. 매년 겨울이면 당신을 떠올리게 할 감각적인 남성용 선물. 계속 읽기
Hand m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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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드니 얼굴이 땅기는 것은 물론 손 역시 거칠고 건조해진다. 오래도록 촉촉하고 끈적임이 없이 산뜻한 데다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피부 노화까지 막아주는 똑똑한 핸드크림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발렌타인의 세번째 시그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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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위스키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고혹적인 부드러움, 그 기저에는 꿋꿋하게 전통을 수호하는 동시에 의미 있는 혁신을 추구해온 밀튼더프 증류소가 버티고 있다. 그리고,
이 천혜의 땅에서 빚어진 밀튼더프 몰트의 따스한 감각을 중심으로 새롭게 완성된 블렌딩의 미학이 영롱한 오렌지 골드 컬러로 빛나는 미각의 결정체를 또 하나 탄생시켰다. 발렌타인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에디션, 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계속 읽기
아티스트의 여행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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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것은 아마 여행일 것이다. 특히 아티스트에게 여행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술가의 여행은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보며, 올해 여행 스케줄을 새롭게 짜보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읽기
2017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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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
Couture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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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정교한 자연의 오브제와 하이 주얼리의 대범함이 만나 새로운 계절을 부르는 컬러의 향연을 펼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