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톤 셔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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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에서 새로운 계절을 맞아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셔츠 컬렉션을 제안한다. 브랜드 독점 원단만 사용하며, 버튼홀에서부터 레이블 부착까지 총 17단계를 거치는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수트는 클래식하게, 셔츠와 타이는 화려하게 매치하는 스타일링이 키톤 룩의 정석이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New Sens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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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타이트하면서도 뚜렷한 윤곽과 실루엣으로 아름답고 소녀적인 디자인을 제안하는 패션 디자이너 데렉 램. 매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로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그가 탄생시킨 새로운 향수 ‘데렉 램 10 크로스비’ 컬렉션에는 글로벌 패션의 중심, 트렌디한 뉴욕의 감성과 스타일이 그대로 배어난다. 계속 읽기

펜디 아이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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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올해 바젤월드를 통해 첫선을 보인 ‘아이샤인’ 워치를 공개한다. 프롱 세팅 방식으로 장식한 보석 크라운을 감으면, 3가지 다른 원석이 모습을 드러낸다. 바로 화이트 토파즈와 핑크 및 레드 토파즈, 블랙 스피넬이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에 번갈아 나오는 독특한 방식으로,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서울과 한강, 패션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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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의 패션쇼가 한강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 외신 기자단이 참석하는 대형 이벤트였다. 펜디의 대규모 패션쇼는 만리장성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서울, 한강이 두 번째다. 이를 통해 서울이 패션, 디자인 수도로 거듭나기 위한 축포를 펜디와 함께 화려하게 쏘아 올렸다. 1 패션쇼가 … 계속 읽기

Innovation i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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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현장 사진 구은미

1735년 스위스 유라 산맥의 작은 마을 빌레레에서 탄생한 블랑팡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시계 브랜드다. 오랜 역사를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항상 창의적인 시계를 선보여온 블랑팡은 이번 2016 바젤월드에서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룬 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블랑팡 트리뷰트 투 피프티패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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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1950년대 선보인 빈티지 피스 중 하나이자 수밀성 관련 인디케이터를 갖춘, 전설의 워치 피프티패덤즈를 재해석했다. 다이버 워치답게 300m까지 방수 가능하고, 단방향 로테이팅 베젤을 적용, 안전성을 높였으며 인하우스 와인딩 칼리버 1151을 장착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