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하트 펜던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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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2015 S/S 시즌을 맞아 사랑스러운 ‘하트 펜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트 모티브의 형태와 핑크·골드·화이트 컬러의 크리스털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빛을 발산한다. 2개의 하트가 합쳐진 형태와 나란히 놓인 형태의 2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큐피드 펜던트와 깔끔한 오픈 하트 형태의 큐피돈 펜던트로 출시된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Let it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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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포토그래퍼 박건주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우산의 진가는 장마철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쳤을 때 판가름 난다. 주름 없이 팽팽하게 아름다운 곡선의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빗방울이 우산과 맞닿았을 때 나는 경쾌한 소리, 거기에 한 손에 부드럽게 감기는 손잡이까지. 다가오는 장마철을 기다리게 만드는 멋스러운 우산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

Luxurious m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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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생크림처럼 아주 보드라운 크림을 얼굴에 도톰하게 발라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숙면을 취한 듯 말갛고 뽀얀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차디찬 바람에도 윤기와 광채를 잃지 않는 피부를 위한 작은 사치, 럭셔리 마스크. 계속 읽기

펜디의 피카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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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의 장인정신과 혁신을 대변하는 시그너처 백, 피카부가 10명의 여성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름하여 ‘피카부 프로젝트’ 지난 5월 1일 런던의 뉴 본드 스트리트에 새롭게 문을 연 펜디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는 동시에 키즈 컴퍼니를 위한 모금 활동도 이루어진다. 특히 영국 특유의 창의적인 스피릿을 보여주는 여성들과 함께하기에 의미를 더하는데, 예술가 트레이시 에민을 비롯해 기네스 펠트로, 나오미 헤리스, 모델 카라 델레바인, 제리 홀과 그의 딸인 조지아-메이 제거, 건축가 자하 하디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타냐 링, 가수 아델, 저널리스트 케이트 에디까지 총 10명이 그 주인공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성들은 각자의 컨셉을 피카부 백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펜디의 주요 모토 중 하나인 ‘불가능이란 없다(Nothing is Impossible)’는 가치아래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와 펜디 아틀리에에서 긴밀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피카부 백은 뉴 본드 스트리트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판매는 5월 30일까지 온라인 경매를 통해 진행하니 참고하자. 경매를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은 런던과 브리스톨에 기반을 둔 자선 단체인 키즈 컴퍼니에 기부할 예정이다. www.fendi.com/peekaboo-auction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