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cal Scene
갤러리
옷차림에 리드미컬한 변주를 더해줄 형형색색의 옵티컬 프린트를 주목할 것. 경쾌한 스트라이프를 비롯해 도트 무늬, 몬드리안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면 분할 패턴까지 그래픽적인 옵티컬 프린트가 이번 시즌 강력한 트렌드로 부상했다. 계속 읽기
옷차림에 리드미컬한 변주를 더해줄 형형색색의 옵티컬 프린트를 주목할 것. 경쾌한 스트라이프를 비롯해 도트 무늬, 몬드리안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면 분할 패턴까지 그래픽적인 옵티컬 프린트가 이번 시즌 강력한 트렌드로 부상했다. 계속 읽기
랑방스포츠에서 올봄 ‘라이트 봄버 재킷’을 제안한다. 라이트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며, 환절기에 보온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춰 데일리 점퍼로 제격이다. 또 트렌디하면서도 심플한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계속 읽기
봄이 성큼 다가온 지금, 자외선 차단제를 쇼핑 리스트 영순위에 올릴 시즌이 돌아왔다.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미세 먼지에 이어 전자 기기에서 방출되는 블루 라이트까지 차단하는 똑똑한 ‘신상’ 자외선 차단제, ‘랑콤 UV 엑스퍼트 차단 CC 커버’라면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 이와 더불어 피부 겉은 물론 속까지 투명한 빛을 선사하는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듀오가 함께한다면 건강한 장밋빛 피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시간문제다. 계속 읽기
탄생석을 지니고 있으면 좋은 기운이 따라온다는생각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은가. 나를 위한 선물, 혹은 가까운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며 세심한 배려까지 담을 수 있는 탄생석 주얼리. 계속 읽기
윤광 메이크업에 딥 컬러 포인트 메이크업, 가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뷰티 아이템을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엄선했다. 계속 읽기
티쏘에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기념하는 ‘PRC200 크로노 쿼츠’ 커플 워치를 한정 출시한다. 특수 야광의 슈퍼 루미노바로 어둠 속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며, 10시와 2시 방향에 위치한 2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분침의 트랙 등은 아시안게임 로고에 표시된 태양을 상징해 특별함을 더했다. 여성용 모델 제품 뒷면에는 아시안 게임의 로고가 음각되어 있다. 문의 02-543-7685 계속 읽기
스카치위스키의 대표 주자로 군림해온 발렌타인의 진원지인 스코틀랜드. 이곳의 블렌디드 위스키 애호가들은 발렌타인과 골프를 가리켜 ‘스코틀랜드가 세계에 남긴 2가지 선물’이라 칭송하기도 한다. 실제로 골프의 기원을 둘러싼 설은 여럿 있지만 모두 스코틀랜드를 공통분모로 하며 현대식 골프 경기의 출발점은 15세기 중엽 스코틀랜드다. 이러한 배경에서 한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발렌타인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러피언 골프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개최하는 것은 탁월한 궁합의 미학이 느껴지는 선택인 듯하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지난 4월 25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펼쳐졌는데, 2012년 우승자인 베른트 비스베르거를 비롯해 루이 우스투이젠, 폴 로리, 양용은 등 1백50여 명의 톱 랭커들이 참가해 2백20만유로(한화 약 33억원) 규모의 상금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는 악재를 극복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주인공은 호주 출신의 브렛 럼포드. 연장전에서 경쾌한 이글까지 기록하며, 6년 만에 유러피언 투어 네 번째 트로피를 거머쥔 그에게는 우승자의 특권인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블렌드’가 전달됐다.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과 지난해 우승자 비스베르거의 협업으로 10병만 한정판으로 생산한 특별한 위스키로, 41년 이상의 진귀한 원액이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를 기념해 탄생한 ‘발렌타인 챔피언십 리미티드 에디션’도 블랙스톤 골프 클럽에 마련된 퍼블릭 바에서 소개돼 챔피언십 경기를 관전하러 온 갤러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발렌타인 17년 특유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되 우아한 녹색 병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 B로고를 더해 외양을 멋지게 차별화한 제품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