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ew it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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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l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유려한 곡선과 차분한 색조, 아티스틱한 터치로 올가을 당신의 마음속에 새롭게 자리 잡을 2018 F/W 여성 뉴 백 컬렉션.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갈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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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꽃, 까멜리아. 샤넬 화인 주얼리에서는 이번 시즌 까멜리아를 재해석한 ‘까멜리아 갈베 컬렉션(Camélia Galbé)’을 소개한다. 심플하면서도 그 자체로 완벽한 형상을 보여주는 까멜리아는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닌 샤넬 화인 주얼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새로운 까멜리아는 세라믹 소재를 중심으로 우아하고 볼륨감있는 형태를 강조한다. 까멜리아 잎사귀를 하나하나 둥글려 입체적으로 완성한 갈베 컬렉션은 반지와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Elegant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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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이혜영(AVEDA) | 메이크업 이영 | 모델 NINA | 스타일리스트 조윤희 | 에디터 권유진 | 세트 스타일링 최서윤(다락) | 우드 체어 협찬 덴스크(070-7475-4254) | sponsored by FABIANA FILIPPI | photographed by kim hyung sik

여성의 우아한 라이프스타일을 품격 있게 표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더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 부드럽고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봄날의 나긋나긋한 여유로움과 브랜드 특유의 우아한 감성이 녹아든 파비아나 필리피 2017 S/S 컬렉션과의 아름다운 조우. 계속 읽기

The scent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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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관능적인 향만큼 섹시한 옷은 없다. 후각을 넘어 오감을 자극할, 남녀를 위한 유혹적이고 센슈얼한 향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여성의 아름다운 어깨 라인을 형상화한 관능적인 보틀 디자인의 ‘에르메스 쥬르 데르메스 압솔뤼 오드 퍼퓸’은 여성의 눈부신 빛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럴 계열의 여성용 향수. 마냥 사랑스럽고 달콤한 플로럴 향이 아닌, 재스민, 목련, 오렌지 블러섬, 망고 등의 조화로 부드러우면서 기품이 느껴지는 향이 특징이다. 첫 향은 다소 무겁지만 잔향은 비누 향처럼 깨끗하다(50ml 15만6천원). ‘톰 포드 뷰티 화이트 스웨이드’는 남녀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향수지만, 한 설문 조사에서 남자들이 선정한 ‘여성이 뿌렸으면 하는 관능적인 향수’로 꼽힌 향수다. 우아한 머스크 향을 베이스로, 화이트 레더, 스웨이드, 사프란, 백리향 등을 더해 부드러운 스웨이드의 촉감이 느껴지듯 강렬하면서 중독성 있는 부드러운 향이 돋보인다(50ml 27만원). 빈티지한 양주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투명한 보틀에 스터드 디테일을 더한 패키지가 눈에 띄는 ‘발렌티노 우모’는 시원한 베르가모트 향에 커피, 가죽 향이 조화를 이루는 아로마틱 레더 계열의 남성 향수다. 첫 향은 산뜻하고 시원하지만 미들 노트로 갈수록 섹시한 향을 발산해 지적이고 댄디한 블랙 수트를 입을 때 뿌리면 이보다 더 섹시할 수 없다(50ml 8만7천원). ‘프레드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는 플로럴 노트 중 가장 추출하기 어려운 꽃 중 하나인 매그놀리아를 메인 향으로 사용했다. 언뜻 향을 맡았을 때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플로럴 계열이지만 상큼한 베티베르, 자몽 향과 관능적이고 어두운 우디 계열을 더해 남성이 뿌려도 매력적이다(100ml 37만3천원). 대담하고 섹시하면서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을 뮤즈로 탄생한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는 플로럴 머스키 향으로, 톱 노트에는 애프리콧, 만다린, 프리지어를, 미들 노트에는 로즈, 그레이프 프루츠, 재스민을, 베이스 노트에는 머스크, 샌들우드, 캐시밀린을 조합해 달콤하면서 스파클링한 향이 특징이다(100ml 14만5천원).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Club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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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80여 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선글라스 역사의 시작과 중심이 된 레이밴(Ray-Ban). 패션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인 레이밴이 둥근 판토스 프레임의 ‘클럽 라운드(Club Round)’ 컬렉션으로 또 다른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여성 향수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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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에서 신제품 여성 향수 ‘로즈’를 출시한다. 사랑스러움을 담은 로즈는 향긋한 장미와 달콤한 과일 향이 어우러져 여성미를 극대화한다. 장미, 자몽, 블랙 커런트를 시작으로 풍부한 로즈우드와 목련 향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며 시더우드와 머스크의 은은한 잔향으로 마무리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장미 향을 그대로 표현한 로즈 핑크 컬러의 보틀 디자인이 돋보인다. 계속 읽기

7 essential Keyword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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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백영실

아슬아슬하고 아찔한 슬릿 스커트부터 대담하고 화려한 1970년대 히피 룩까지, 2015 S/S 시즌 여성 컬렉션의 7개 트렌드 키워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