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해피블룸 & 해피하트 네크리스
갤러리
골든듀는 행복함이 활짝 피어나는 설레는 순간을 꽃송이처럼 소담스럽게 표현한 ‘해피블룸 & 해피하트 네크리스’를 선보였다. 볼륨감 있는 입체적인 금속의 곡선 라인이 귀엽고 앙증맞은 실루엣을 선사한다. 18K 핑크 골드에 멜레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중앙의 하트 모티브가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러움을 전한다. 문의 1588-6576 계속 읽기
골든듀는 행복함이 활짝 피어나는 설레는 순간을 꽃송이처럼 소담스럽게 표현한 ‘해피블룸 & 해피하트 네크리스’를 선보였다. 볼륨감 있는 입체적인 금속의 곡선 라인이 귀엽고 앙증맞은 실루엣을 선사한다. 18K 핑크 골드에 멜레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중앙의 하트 모티브가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러움을 전한다. 문의 1588-6576 계속 읽기
북극과 남극, 쿠바 등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시각예술가 한성필 작가가 최근 평온한 안식을 누리면서 창조적 영감을 담뿍 받는 특별한 유럽 여행을 떠났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어니스트 헤밍웨이,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찰스 디킨스 같은 대가들이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 마조레 호수와 프랑스 루아르 고성에 머물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은 것이다. 그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르네상스가 바로 이 미려한 두 곳에서 정교한 교집합을 이룬다는 것을 감지했다. 계속 읽기
몇 해 전부터 <스타일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상하이의 새로운 미술관과 아트 페어를 소개해왔지만, 여전히 대중의 선호는 아트 바젤 ‘홍콩’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러나 올해 상하이는 홍콩에 비해서도 손색없는 아트 도시로 급성장했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국제갤러리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시관에서 거둔 홍보 효과를 아시아에서 다시 한번 거두려는 듯 상하이 파워롱 미술관에서 대규모 단색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렇게 보면 이제 상하이는 ‘베니스’에 비견될 만하다. 부동산에 눈이 밝은 혹자는 상하이가 곧 ‘뉴욕’처럼 성장할 것이라고도 말한다. 홈쇼핑 채널에서는 상하이를 ‘동양의 파리’라는 관광 상품으로 홍보한다. 홍콩의 대항마이자 아시아의 베니스이며, 뉴욕이고, 파리이기도 한 상하이. 대체 그 정체가 뭘까? 계속 읽기
끊기고, 갈라지고, 부스스한 당신의 머릿결을 회복시켜 줄 구원 투수. 바로 키엘의 ‘썬플라워 프리저빙 컬렉션’이다. 작열하는 태양열과 갑작스럽게 높아진 온도와 습도에 속수무책인 당신의 모발을 위해 키엘에서 ‘썬플라워 컬러 프리저빙 컬렉션’을 출시한다. 산화 방지 성분과 썬플라워 오일을 풍부하게 함유한 이 컬렉션은 건조해지기 … 계속 읽기
이번 시즌 어떤 슈즈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주목하라. 타임리스 아이템인 클래식 슈즈부터 이미 패션 피플 사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 된 따끈한 신상 슈즈까지.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2015 F/W 슈즈 컬렉션. 계속 읽기
애주가이던 벤저민 프랭클린은 “좋은 술이 없는 곳에 좋은 삶이란 없다”라고 했다. 여기에 ‘좋은 페어링(good pairing)’이라는 덕목이 추가돼야 할 듯싶다. 안주든, 정찬이든 술과 요리는 당연히 짝을 이룰 수 있지만 요즘 그 페어링의 수준과 다양성이 갈수록 일취월장하고 있다. 섬세한 와인 페어링, 만인의 사랑을 받는 우아한 샴페인 페어링, 강렬한 위스키 페어링과 경쾌한 패기가 넘치는 화이트 스피릿 페어링 등 삶을 풍요롭게 하는 페어링의 세계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매년 겨울이면 찾아오는 이그조틱 레더의 인기! 이번 시즌에는 보다 컬러풀해진 리얼 파이톤을 선택할 것. (위쪽부터 시계방향) 파이톤 고유의 프린트를 그대로 살린 토트백. 프라다. 짙은 청록색의 아찔한 플랫폼 파이톤 슈즈. 1백30만원대 구찌. 갈색과 노랑색을 컬러 블로킹한 클러치백은 토즈. 강렬한 파이톤 무늬가 … 계속 읽기
사랑하는 이들이 더 아름다워지길 바란다면? 가족부터 친구, 연인까지 연령대와 취향을 배려한 뷰티 기프트 컬렉션을 준비해볼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