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maison & objet
갤러리
매년 1월과 9월, 파리는 강렬한 디자인 열기로 가득하다. 바로 홈 데커레이션 분야의 트렌드 각축장이라 할 수 있는 메종 & 오브제 전시가 열리기 때문이다.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파리 빌팽트에서 열린 메종 & 오브제의 소식을 전한다. 1 넬리 로디에서 제안한 ‘힙노틱’ … 계속 읽기
매년 1월과 9월, 파리는 강렬한 디자인 열기로 가득하다. 바로 홈 데커레이션 분야의 트렌드 각축장이라 할 수 있는 메종 & 오브제 전시가 열리기 때문이다.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파리 빌팽트에서 열린 메종 & 오브제의 소식을 전한다. 1 넬리 로디에서 제안한 ‘힙노틱’ … 계속 읽기
미술품을 거래하는 시장은 3개로 나뉜다. 작가의 손이 빚어낸 작품이첫선을 보이는 1차 시장, 한 번 이상 거래된 작품이 갤러리 전시 등을 통해 다시 평가를 받는 2차 시장, 그리고 2차 시장에서 검증된 작품 중에서도 거의 최고작이 거래되는 3차 시장인 경매다. ‘아트 허브’ 홍콩에서 지난해 말 열린 서울옥션의 경매 현장,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단색화의 열기가 생생하게 이어지고 소중한 우리의 고미술품이 ‘유턴’하도록 하는 ‘경매 망치’ 소리가 울려퍼진 그 현장을 가봤다. 계속 읽기
안티에이징의 시작은 바로 수분관리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그렇지 않은 보통 피부에 비해 조기 노화에 더욱 취약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분 손실로 인한 조기 노화의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이를 위해 에스티 로더는 강력한 수분 시스템인 ‘하이드레셔니스트 모이스춰 배리어 포티파이어’를 출시한다. 이는 … 계속 읽기
요즈음 여행을 둘러싼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마도 ‘지식’일 듯싶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인기가 지식을 채우고 시야를 넓히는 여행을 부각하는 데 기폭제가 됐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앎에 대한 욕구’를 실천한 여행자들은 그 과정에서 중대한 발견과 깨달음을 얻으면서 세상을 바꿔왔다. 올여름이나 하반기에는 나만의 ‘알쓸신잡’ 여행을 계획해보면 어떨까? 그 행선지가 ‘그랜드 아트 투어(grand art tour)’의 해라고 할 만큼 내로라하는 미술계 행사가 열리고 있는 유럽이든, 가까운 곳이든 간에 배움 터를 추가한다는 건 딱히 쓸 데가 없더라도 꽤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테니. 계속 읽기
우리가 주얼리를 선택할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은 디자인. 그 다음이 화이트 골드 일지, 옐로 골드일지하는 소재일 것입니다. 사진 속 비제로원 브레이슬릿을 보면 똑같은 디자인이라도 소재에 관한 극명한 대비가 보이시죠? 계속 읽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리스털 장식 이어링 50만원대 미우미우. 진주가 달린 아모르스터드 이어링 50만원 골든듀. 로고 펜던트 롱 체인 이어링 39만원 펜디. 가죽과 크리스털로 장식한 메탈 클립온 이어링 1백50만원대 샤넬. 리본 모티브에 파베 크리스털을 세팅한 드롭 이어링 16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투명한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클립 이어링 21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에서 ‘스콰드라토’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전면에는 악어가죽을, 뒷면에는 소가죽을 접목해 다양한 소재의 질감을 보여주며, 빅 사이즈 포켓과 지퍼 오픈 형태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딥 블루, 아쿠아 블루, 포레스트 그린, 다크 그레이 등 총 4가지 컬러 팔레트로 선보인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를 호가하는 제품 사이에서 부담 없는 가격에 매력적인 디자인의 패션 하우스 브랜드 워치는 바젤월드를 관전하는 색다른 묘미를 안겨준다. 계속 읽기
잦은 면도와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즐기는 남성의 피부는 괴롭다. 수분이 부족하고 피지 분비가 왕성하며, 피하층이 두꺼워 일단 주름이나 기미가 자리잡으면 여성보다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기 때문. 조금 귀찮더라도 스킨케어에 정성을 쏟는다면 젊고 탄력있는 피부와 건강한 혈색을 오랫동안 … 계속 읽기
마크 제이콥스에서 봄을 맞이해 데이지 소르베와 데이지 오쏘프레쉬 소르베 2가지의 ‘소르베 에디션’을 출시한다. 데이지 소르베는 기존 데이지의 꽃 향에 달콤한 과일을 살짝 덧입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데이지 오쏘프레쉬는 플로럴 프루티 계열로 사랑스러운 소녀를 떠올리게 하는 향이다. 특히 화사한 꽃으로 둘러싸인 상큼한 보틀 디자인에서 봄기운이 느껴진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