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etually precise
갤러리
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 sponsored by iwc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지닌 IWC의 포르투기저 컬렉션에 천체의 신비로운 아름다움과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기술력을 담았다. 계속 읽기
Spirit of Artisan
갤러리
에디터 윤자경
1837년에 창립된 이래로 에르메스는 매년 새로운 장인을 양성하고 있다. 마구 제작자부터 안장 제작자, 안장 가죽 장인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기술과 기준을 계승하는 동시에 장인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있다. 덕분에 에르메스 오브제에는 끈기와 인내심이 가득 담겨 있으며, 정밀한 기술, 혁신적인 장인 정신이 가미된 무한한 결실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