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olutely Majestic
갤러리
에디터 윤자경
다시 시작되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지닌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 르 보야주 레코망쎄(Le Voyage Recommence´)가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공개됐다. 계속 읽기
다시 시작되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지닌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 르 보야주 레코망쎄(Le Voyage Recommence´)가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공개됐다. 계속 읽기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는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주얼리와 느낌이 사뭇 다르다. 브랜드의 DNA를 담아 리얼 골드와 다이아몬드, 유색 스톤으로 완성한 가치 있는 파인 주얼리 4. 계속 읽기
혀끝에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는 위스키를 즐기기에 더없이 완벽한 계절, 가을. 계속 읽기
아웃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인 FF 로고 캔버스 소재 벨트 백 1백17만원대 펜디.
1837년에 창립된 이래로 에르메스는 매년 새로운 장인을 양성하고 있다. 마구 제작자부터 안장 제작자, 안장 가죽 장인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기술과 기준을 계승하는 동시에 장인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있다. 덕분에 에르메스 오브제에는 끈기와 인내심이 가득 담겨 있으며, 정밀한 기술, 혁신적인 장인 정신이 가미된 무한한 결실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