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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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컬렉션에 걸쳐 신모델을 선보인 쇼파드는 특히 파인 워치메이커로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대변하는 L.U.C 컬렉션에 힘을 실었다. 총 일곱 가지에 이르는 새로운 L.U.C 모델은 혁신적인 무브먼트를 장착한 타임피스부터 진정한 크래프트맨십을 느낄 수 있는 메티에다르 피스까지 포함해 기능과 미학을 동시에 아우르는 하우스의 장기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그중 가장 돋보인 것은 단연 L.U.C 플라잉 T 트윈. 쇼파드 최초의 플라잉 투르비용을 장착한 메캐니컬 셀프 와인딩 칼리버 L.U.C 96.24-L로 구동하는데, 어퍼 브리지를 생략해 무브먼트의 두께가 3.3mm에 불과하다. 두께 7.2mm의 얇은 로즈 골드 케이스에 완벽히 들어맞도록 설계한 것. 6시 방향에 위치한 플라잉 투르비용의 캐리지가 스몰 세컨즈 역할을 하며 스톱-세컨즈 디바이스를 적용해 정확하게 시간을 세팅할 수 있다. 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계속 읽기

부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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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꽂는 잭 플러그 모양과 무한대를 상징하는 인피니 모티브를 활용한 새로운 컬렉션. 천이나 머리카락이 끼지 않도록 만든 편리한 체인 덕분에 제품을 서로 연결해 길이를 조정하며 목걸이, 귀고리, 헤어밴드 등으로 응용해 연출할 수 있다. 메종의 다른 컬렉션과도 믹스 매치 가능하다. 문의 02-6905-3322 계속 읽기

녹차의 에너지를 오감으로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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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5월. 이맘때가 되면 고마운 이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은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품격이 느껴지는 고귀한 선물은 감사의 표현이자 보내는 이를 대변하는 수단이다. 65년 뷰티 철학의 결정체인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누구나 만족할 만한 값진 아이템이 될 … 계속 읽기

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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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가벼움(lightness)’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타임피스 ‘트루 오픈 하트’를 공개했다. 2016 바젤월드에서 공개한 이 시계는 0.2mm의 얇은 자개 다이얼로 은은함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매트한 무광 블랙과 깨끗한 느낌을 주는 유광 화이트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639-196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