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 Perfector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불과 티슈 한 장 두께밖에 안 되는 얇은 눈가 피부. 하루에 1만 번이나 움직이는 눈꺼풀과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컴퓨터 사용 등으로 눈가 피부는 얼굴 중 가장 먼저 노화의 징후를 보인다. 연약한 눈가를 위해 더욱 강력한 효과로 무장한 눈가 전용 코즈메틱 … 계속 읽기

vol.101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전해온 장인의 손길이 담긴 펜디의 2013년 F/W 광고 비주얼. 펜디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스포츠 쿠튀르를 잘 표현한 화려한 폭스와 밍크를 믹스한 퍼 코트, 퍼 트리밍 앵클부츠가 조화를 이루며 화려한 겨울 스타일을 보여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