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l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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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브라운 일색이던 레더 아이템이 선명한 컬러와 가벼워진 텍스처로 더 산뜻해졌다. 내추럴한 주름은 그대로 살리고, 아무리 무거운 아이템을 넣어도 가볍게 들 수 있게 해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레더 소품을 소개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텍스처가 독특한 도마뱀가죽으로 만든 더블 몽크 … 계속 읽기
블랙과 브라운 일색이던 레더 아이템이 선명한 컬러와 가벼워진 텍스처로 더 산뜻해졌다. 내추럴한 주름은 그대로 살리고, 아무리 무거운 아이템을 넣어도 가볍게 들 수 있게 해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레더 소품을 소개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텍스처가 독특한 도마뱀가죽으로 만든 더블 몽크 …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자생 나이의 비밀을 밝히다 피부 재생이 일시적으로 … 계속 읽기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꽃 패치 장식의 바게트 백. 앞에는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 뒤에는 클래식한 이그조틱 레더로 이뤄진 듀얼 페이스다. 18X11cm, 4백만원대 펜디. 플라워 패턴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로맨틱한 입술 프린트가 새겨진 클러치 백. 27.5X13cm, 1백50만원대 로저 비비에. 빈티지한 플라워 프린트 장식의 GG 보스턴백. 26X17cm, 1백77만5천원 구찌. 팝아트적인 느낌의 플로럴 패턴 슬립온 1백70만원대 로저 비비에. 래빗 프린트 다이노 백. 18X11cm, 3백50만원대 프라다 계속 읽기
몽블랑은 지난 6월 29일, 성수동 레이어 57 스튜디오에서 크로노그래프의 명가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 레이싱 정신을 표현한 새로운 ‘타임워커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들과 함께, 쉽게 볼 수 없는 과거 미네르바의 스톱워치 5피스를 전시해 미네르바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