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Chosun

스타일조선

  • Top Curtain PC

       
  • Top Curtain MO



  • GNB

    Vol.300
    March 18
    2026
    • HOME
    • LOG IN
    • JOIN US
    • FACEBOOK
    • INSTAGRAM
    • YOUTUBE
    • BLOG


  • 메뉴 광고

메인 메뉴

첫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두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 FASHION
  • BEAUTY
  • JEWELRY & WATCH
  • LIFESTYLE
  • MEN
  • PDF view
최신순조회순

Selection – No. 204

갤러리

작성일자: 4월 15, 2020 글쓴이: stylechosun
4월 15.2020
카테고리: Selection, Selection List | 2020년 4월 15일 | 댓글 남기기

브룩스 브라더스

갤러리

작성일자: 2월 05, 2020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클래식한 숄칼라 턱시도 1백94만5천원, 코튼 화이트 셔츠 23만원, 실크 보타이 13만9천원 모두 브룩스 브라더스. 계속 읽기 →

2월 05.2020
카테고리: Fashion, Fashion Column 2-2, Main, Main Column 2-Selection(Men), Mens, Mens Column 2-2, No. 200, Selection | 2020년 2월 5일 | 댓글 남기기

classy take

갤러리

작성일자: 3월 15, 2012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날이 갈수록 치솟는 명품 가방 가격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럭셔리 브랜드의 명성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소재나 디테일에서 거품을 뺀 엔트리 가방을 눈여겨보라. 가격, 소재, 디자인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럭셔리 백.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르메스 에트리비에르 … 계속 읽기 →

3월 15.2012
카테고리: Fashion, 미분류 | 2012년 3월 15일 | 댓글 남기기

high Water

갤러리

작성일자: 6월 01, 2012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토너를 더 이상 피부의 잔여물을 닦아내는 용도로만 생각하지 말 것. 뛰어난 보습력, 안티에이징 효과 등 에센스를 능가할 만큼 풍부한 영양 성분과 촉촉하고 쫀쫀한 질감이 특징인 토너는 스킨케어 효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아이템이다. 가볍게 보기엔 너무나도 강력한 토너의 힘. (왼쪽 … 계속 읽기 →

6월 01.2012
카테고리: Beauty, 미분류 | 2012년 6월 1일 | 댓글 남기기

One true love

갤러리

작성일자: 3월 15, 2012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사랑의 간절함을 전하는 웨딩 링과 프러포즈 링을 이야기할 때, 여자의 마음을 가장 설레게 하는 것은 블루 박스에 담긴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링이다. 품격 있는 웨딩의 상징이 된 티파니 세팅 링부터 남다른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특별한 옐로 다이아몬드까지, 티파니가 선보이는 다이아몬드 링의 … 계속 읽기 →

3월 15.2012
카테고리: Jewelry & Watch, 미분류 | 2012년 3월 15일 | 댓글 남기기

스와로브스키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7, 2018 글쓴이: stylechosun

스와로브스키는 다가오는 겨울을 위한 ‘매직 컬렉션’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크리스털 레이크 워치’를 제안한다. 눈꽃 모티브의 매직 컬렉션은 화이트 크리스털의 독보적인 광채가 아름다운 반짝임을 선사하며, 화이트와 로즈 골드, 2가지로 출시된다. 크리스털 레이크 워치는 혁신적이고 정교한 세공 기술로 제작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

11월 07.2018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howroom, Showroom, 미분류 | 2018년 11월 7일 | 댓글 남기기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展

갤러리

작성일자: 1월 07, 2015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고성연

워치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들이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바로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제대로 된’ 워치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패션 브랜드의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

1월 07.2015
카테고리: Exhibition, Insight, Main, Main Column 1-1 | 2015년 1월 7일 | 댓글 남기기

Across the Universe

갤러리

작성일자: 3월 05, 2025 글쓴이: stylechosun

대담함과 절제미가 조화를 이루는 우아함의 상징 에르메스의 아쏘 워치에서 월식과 반짝이는 빛의 효과를 담은 아쏘 쁘띠룬을 출시했다. 계속 읽기 →

3월 05.2025
카테고리: Insight, Jewelry & Watch, JewelryWatch Column 3, Main, Main Column 1-1 | 2025년 3월 5일 | 댓글 남기기

Selection – No. 221

갤러리

작성일자: 5월 05, 2021 글쓴이: stylechosun
5월 05.2021
카테고리: Selection, Selection List | 2021년 5월 5일 | 댓글 남기기

몽클레르 7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02, 2019 글쓴이: stylechosun

몽클레르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계속 읽기 →

10월 02.2019
카테고리: Fashion, Fashion Column 2-2, Main, Main Column 2-Showroom, Showroom | 2019년 10월 2일 | 댓글 남기기

글 네비게이션

← 예전 글
최신 글 →
페이지 1,020 의 1,814« 처음«...102030...1,0181,0191,0201,0211,022...1,0301,0401,050...»마지막 »

하단메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 개인정보보호
  • 이용약관
  • 뉴스레터 신청
  • footer_instagram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05 현대 하이페리온 비즈니스센터 1층 110호

Copyright © 2012 STYLE CHOSUN. ALL RIGHT RESERVED.

 

Popular

  • [ART + CULTURE] LV X YK in Tokyo_Magical Encounters

    일본 도쿄 시내를 창조적으로 수놓은 그 현장을 다녀왔다.

    1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Full of Life

    지겹도록 길어진 팬데믹의 영향일까? ‘그린 하비(green hobby)’가 소비 트렌드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예전보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식물을 가꾸며 이를 통해 위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어느덧 ‘홈 가드닝’은 가장 트렌디한 국내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식덕’ 혹은 ‘식집사’의 활약이 돋보이며, 식물에 대한 관심이 가히 뜨거울 정도다.

    1월 05,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역대급 팬데믹의 장기화로 우리 일상이 여전히 답답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여러 미술관이나 갤러리, 아트 센터는 신중한 태도로 문을 열고 있다. 이번 아트+컬처 스페셜 지면에 소개한 콘텐츠 말고도 아주 풍성한 전시와 행사가 펼쳐지는 중이다. 올겨울에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전율을 선사하는 미술 산책과 함께하기를.

    1월 05,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

    인물을 표현한다는 것, 즉 누군가를 그리거나 조각하거나 텍스트로 풀어내는 것에는 어떤 의도가 담긴 걸까? 예술과 상업의 영역에서 인물을 다룬 역사는 길고, 지금도 온갖 얼굴로 넘쳐나는 이미지 과잉 시대는 이어지고 있다. 초상을 빚어내려는 동기도 그만큼 다양하다. 미모나 개성, 신분, 권위 등을 나타내는 개인의 초상일 수도, 현 사회상을 반영하는 집단적 군상에 대한 기억을 남기는 기록의 초상일 수도, 내면적 진실을 끌어내고 담아보려는 심리적 초상일 수도 있다.

    1월 05,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지상(紙上) 전시_YET TO DISCOVER 우리들의 백남준_02_INNOVATIVE VISIONARY

    기술로 실현될 미래를 꿈꾸는 예측가

    1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Latest

  • 루이 비통

    루이 비통

    3월 18,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스톤 아일랜드

    스톤 아일랜드

    3월 18,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투미

    투미

    3월 18,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토즈

    토즈

    3월 18, 2026 [comment_count] comments

  • 몽블랑

    몽블랑

    3월 18, 2026 [comment_count] comments

Press f for fullscreen.
Toggle fullscreen
spinner
  • 최신기사
  • 공유하기
X
최신기사
X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