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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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를 더 이상 피부의 잔여물을 닦아내는 용도로만 생각하지 말 것. 뛰어난 보습력, 안티에이징 효과 등 에센스를 능가할 만큼 풍부한 영양 성분과 촉촉하고 쫀쫀한 질감이 특징인 토너는 스킨케어 효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아이템이다. 가볍게 보기엔 너무나도 강력한 토너의 힘. (왼쪽 … 계속 읽기
토너를 더 이상 피부의 잔여물을 닦아내는 용도로만 생각하지 말 것. 뛰어난 보습력, 안티에이징 효과 등 에센스를 능가할 만큼 풍부한 영양 성분과 촉촉하고 쫀쫀한 질감이 특징인 토너는 스킨케어 효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아이템이다. 가볍게 보기엔 너무나도 강력한 토너의 힘. (왼쪽 …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는 에메랄드 컬러가 시원한 느낌을 주는 남성 향수 ‘코롱’을 새롭게 선보인다. 상쾌하면서도 세련된 향이 인상적인 이 향수는 상큼하게 터지는 자몽과 만다린의 향조로 시작해 진저와 버베나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트러스 향으로 이어지다가 베티베르, 머스크 등 무게감 있는 향으로 마무리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프랑스 인상파 화가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展-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5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린다. 국내에서도 친숙한 클로드 모네, 폴 세잔, 폴 고갱, 반 고흐처럼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를 빛낸 프랑스 인상주의 거장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이 소장한 1백75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대표작으로는 모네의 ‘양산을 쓴 여인’과 ‘런던, 안개 속에 비치는 햇살 아래 의회당’, 고갱의 ‘부채가 있는 정물’, 세잔의 ‘다섯 명의 목욕하는 사람들’, 고흐의 ‘외젠 보쉬의 초상’, 에드가 드가의 ‘춤추는 여인’, 앙리 루소의 ‘뱀을 부리는 주술사’ 등이 있다.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문화 마케팅 차원에서 공식 후원하며 이를 위한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선보여 주목을 끈다. 실제 작품을 녹여낸 ‘오르세 라인(Orsay Line)’의 듀엣 백 2종류와 스카프 3종류가 바로 그것이다. 앙리 에드몽 크로스의 ‘요정들의 추방’, 그리고 앙리 루소의 ‘뱀을 부리는 주술사’를 담은 듀엣 백은 체로키 원단을 사용해 구김 현상과 틀어짐을 보완하고 오염과 이염을 방지하는 데도 역점을 뒀다고.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오르세 라인은 국립중앙박물관 아트 숍과 온라인 직영몰(www.louisclub.com), 지정된 루이까또즈 매장, 그리고 오는 8월 말에는 스카프 전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6월 30일까지 온라인 직영 몰과 국립중앙박물관 아트 숍에서 오르세 듀엣 백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유레일 글로벌 패스 1등석 티켓(1인 2매)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계속 읽기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인 자외선. 자외선만 잘 차단해도 노화의 속도를 배는 늦출 수 있다. 고품격 스킨케어 라인으로 사랑받는 끌레드뽀 보떼가 오랜 연구와 고심 끝에 브랜드 첫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한다.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 촉촉한 수분감, 고급스러운 향으로 완성된 ‘크렘므 프로텍씨옹 … 계속 읽기
술은 계절을 반드시 타지는 않지만, 찬기가 으슬으슬 심신을 옥죄는 겨울에는 아무래도 ‘독한’종목이 눈에 들어오는 게 인지상정이죠, 그래서 겨울에 더 매력적인 것이 증류주.독하지 않은 여러 방식으로 가볍게 마실 수 있다고 해도 말이에요. 심신의 찬기를 보듬어주는 스피릿(spiritis)의 향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