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추 맨 오 드 트왈렛
갤러리
지미추 맨에서 첫 번째 향수를 출시한다. 라벤더와 만다린, 제라늄, 핑크 페퍼가 어우러진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수로, 특유의 열정적인 남성의 기운이 느껴진다. 로큰롤 느낌을 가미한 보틀은 시원한 메탈 크롬 컬러에 차분한 그레이 컬러를 더해 견고한 금속 조각 작품을 보는 듯하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지미추 맨에서 첫 번째 향수를 출시한다. 라벤더와 만다린, 제라늄, 핑크 페퍼가 어우러진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수로, 특유의 열정적인 남성의 기운이 느껴진다. 로큰롤 느낌을 가미한 보틀은 시원한 메탈 크롬 컬러에 차분한 그레이 컬러를 더해 견고한 금속 조각 작품을 보는 듯하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존 바바토스의 아티산은 2009년 미국에서 론칭한 이후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멋을 추구하는 남성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손으로 짠 캐러멜색의 등나무 보틀은 깨끗하고 절제된 아티산만의 매력을 전달하며, 시트러스를 테마로 한 감귤류와 허브 향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향이 매력적이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볼리올리가 9월 26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는 아시아 최초이자 전 세계 두 번째 단독 매장인데, 2013 F/W 시즌부터 신세계백화점 분더샵(클래식) 내에서 선보였다. 특별한 방식의 재단법과 염색 기법을 통해 모던하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재킷과 수트가 대표적이다. 문의 02-727-1054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스테파노 필라티와 박찬욱 감독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A Rose, Reborn>이라는 제목의 이 단편영화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참여하는 컬래버레이션 형식으로 제작된다. 9월 9일부터 10월까지 온라인에서 공개되는 이 영화는 3편의 에피소드와 최종 완결편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완결편은 10월 22일 개최하는 상하이 국제 패션 위크의 폐막식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에서 2014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스타일의 핀 스트라이프 수트를 선보인다. 강조된 어깨 형태와 슬림한 라인으로 기존 스리 버튼 재킷의 고전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한 현대적인 수트다. 최상급 캐시미어와 울, 실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우수한 착용감과 보온성으로 환절기에서 추운 겨울까지 활용 가능하다. 진한 네이비에 초크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분더샵(클래식)에서 2014 F/W를 위해 자체 제작한 PL(Private Label) 컬렉션을 선보인다. S/S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PL 컬렉션은 클래식한 감성과 세련된 실루엣, 고급스러운 색감과 소재로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수트와 재킷, 코트 외에도 다양한 소재와 패턴의 타이와 스카프를 함께 구성했다. 문의 02-3479-1958 계속 읽기
사랑받고, 사랑하고 있음을 확신하는 결혼이라는 큰 발걸음에 후광이 되어줄 무한대의 아름다움을 지닌 다이아몬드, 평생을 같이할 웨딩 워치 컬렉션까지 결혼의 징표들이 뿜어내는 사랑의 메시지. 계속 읽기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한 패션 아이템이라면 선물의 기쁨이 배가되지 않을까. 매년 겨울이면 당신을 떠올리게 할 감각적인 남성용 선물. 계속 읽기
캐주얼 룩에도 남다른 마침표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멋진 남자들의 관심이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로 향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소재, 과감한 컬러 매치,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신었을 때 진가를 발휘하는 이 특별한 스니커즈에 지갑을 열 이유, 충분하지 않은가. 계속 읽기
어떤 셔츠와 타이를 매치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클래식 수트의 세계. 2013 F/W 시즌에서 채집한 6개의 키워드와 함께 포멀하거나 캐주얼하게 변신하는 수트 스타일링을 눈여겨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