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as you pleas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헤어메이크업 김환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kang hye won
모범생 이미지였던 배우 이상윤이, 남성미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다정하지만 조금은 나쁜 남자로 돌아온 이상윤의 2012 F/W 컬렉션. 계속 읽기
모범생 이미지였던 배우 이상윤이, 남성미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다정하지만 조금은 나쁜 남자로 돌아온 이상윤의 2012 F/W 컬렉션. 계속 읽기
19세기의 고전적인 남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정제된 테일러링과 그래픽적인 프린트, 페플럼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빅 브랜드의 2012 F/W 컬렉션이 새로운 시즌을 알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