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set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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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겉 탄력이 아닌, 속부터 차오르는 볼륨이 만들어내는 탄력이 젊고 건강한 얼굴을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이 되었다. 피부 속 탄력을 잡는 비법을 찾고 있다면 프레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르셋 탄력 세럼과 오버나이트 마스크가 만난 ‘블랙티 코르셋 듀오’ 케어를 주목할 것. 피부를 코르셋처럼 쫙 조이고 당기고 촘촘히 메우는 과정에서 진정한 시너지 효과가 구현될 테니. 계속 읽기
이제 겉 탄력이 아닌, 속부터 차오르는 볼륨이 만들어내는 탄력이 젊고 건강한 얼굴을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이 되었다. 피부 속 탄력을 잡는 비법을 찾고 있다면 프레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르셋 탄력 세럼과 오버나이트 마스크가 만난 ‘블랙티 코르셋 듀오’ 케어를 주목할 것. 피부를 코르셋처럼 쫙 조이고 당기고 촘촘히 메우는 과정에서 진정한 시너지 효과가 구현될 테니. 계속 읽기
최고가 기록을 잇따라 새로 써 내려가고 있는 세계 미술 시장. 신나게 상승 가도를 달리는 미술 시장에서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날 선 지적도 쏟아지지만 긍정적인 변화의 조짐도 엿보인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그 바탕에는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자연스레 타는 ‘젊은 피’가 등장하면서 미술 시장의 저변이 확대될지 모른다는 기대감이 자리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에 기꺼이 부응하고 있는 글로벌 미술 시장의 변화 양상과 함께 상대적으로 소외된 듯한 우리의 현실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현대미술은 어렵고, 작품은 고가다? 하지만 조금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현대미술은 순수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장르이며, 아트 컬렉터도 큰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술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은 입문이 망설여지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 계속 읽기
거장 피카소, 세기의 시인 장 콕토, 마드무아젤 샤넬이 함께 만든 발레 <푸른 기차>는 처음 작품을 올린 1924년을 넘어 2013년 광저우에서 열린 <문화 샤넬> 전시에서 새로운 가치를 입었다. 예술은 세월을 지나도 살아 있고, 현대의 새로운 예술로 추앙받는 패션 역시 예술과 함께 … 계속 읽기
갭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명작 만화 <피너츠>의 탄생 65주년을 기념해 아동 라인인 갭키즈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빈티지 스타일을 콘셉트로 <피너츠>에 등장하는 찰리 브라운, 스누피, 우드스톡 등 다양한 캐릭터를 사용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3만원에서 7만원대 사이의 가격대로 출시하며, 전국 갭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예거 르쿨트르는 화이트 골드의 ‘마스터 울트라-신 캘린더’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름다운 대칭 구조가 돋보이는 다이얼 위에 캘린더 기능을 조화롭게 배치한 것이 특징. 날짜는 블루 컬러의 작은 초승달이 장착된 핸드에, 요일과 월은 다이얼 중앙에 표시되며 6시 방향에는 우아한 매력의 문페이즈가 자리한다. 시계 뒷면에서는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의 동력을 축적해주는 로터를 확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센존은 한국 고객들만을 위한 ‘리본 아이래쉬 코트’를 선보인다. 이 코트는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엉덩이를 덮는 기장으로, 센존의 트위드 기술과 함께 메탈과 네이비색 원사를 사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전국 센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몽클레르는 도쿄 긴자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신진 디자이너 듀오 프렌즈 위드 유와 함께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노맨을 이용해 포인트를 준 유니섹스 티셔츠, 반복적인 패턴이 특징인 나일론 소재의 ‘퍼퍼 재킷(Puffer Jacket)’ 등 디자이너 듀오의 유니크함을 더한 제품으로 가득하다.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도쿄 긴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이고, 2016 F/W 시즌에는 전 지점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란스미어가 오픈 10주년을 맞이해 한남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란스미어 한남’을 오픈한다.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을 제안하는 비스포크 존, 새롭게 선보이는 컬처 & 스포츠 존을 포함한 10가지 존으로 구성된다. 이곳에서는 주류를 포함한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남성을 위한 전문 플라워 숍이 입점되어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