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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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은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세럼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소개한다. 유전체학과 단백질체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실크 감촉 같은 포뮬러와 블랙 컬러의 보틀이 매력적이다. 용기에 스포이트를 장착해 편리성을 높였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랑콤은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세럼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소개한다. 유전체학과 단백질체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실크 감촉 같은 포뮬러와 블랙 컬러의 보틀이 매력적이다. 용기에 스포이트를 장착해 편리성을 높였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룩소티카 코리아는 할리우드를 모티브로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아이웨어 브랜드 올리버피플스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올리버피플스는 렌즈 안쪽 표면에 반사되는 빛까지 차단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VFX 편광 렌즈를 사용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아이웨어를 선보인다. 다양한 아세테이트의 컬러와 입체 로고 패턴으로 완성한 독특한 스타일이 특징.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1층에 자리한 올리버피플스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와 애프터 미드나잇, 도슨, 오말리 등 스페셜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51-745-1250 계속 읽기
랑콤은 칵테일처럼 흔들어 사용하는 신개념 립 틴트 오일 ‘쥬시 쉐이커’를 출시했다. 입술을 케어하는 오일층과 피그먼트층으로 구성된 포뮬러를 흔들어 내장된 쿠션 애플리케이터로 입술에 두드려주는 독특한 사용법이 특징. 과일에서 영감을 받은 향과 색으로 입술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선사한다. 랑콤 쥬시 쉐이커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론칭 행사에서는 쥬시 쉐이커를 활용한 메이크업 서비스와 포토 부스를 제공했으며, 뮤즈인 배우 하연수를 비롯해 엄현경, f(x) 루나, 송하윤 등 셀러브리티,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80-001-9500 계속 읽기
마르니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담아낸 2016 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영국 출신 포토그래퍼 톰 헌터(Tom Hunter)와 아트 디렉터 조반니 비앙코(Giovanni Bianco)의 협업으로 탄생한 캠페인으로, 모델 수비 코포넨(Suvi Koponen)과 함께 진행했다. 싱그러운 자연과 마르니의 강렬한 색채가 만나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르니가 추구하는 매력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마르니 글로벌 웹사이트(www.marni.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665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생활의 근원인 물과 광활한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6년 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 선보인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알리스테어 테일러-영(Alistair Taylor-Young)과 연출감독 치로 팔라비그나(Ciro Falavigna)가 함께 작업한 것으로,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 그리고 그 둘을 잇는 초록의 자연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임을 표현해 이목을 끌었다.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무이는 로맨티시즘의 대표 브랜드 로샤스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알레산드로 델라쿠아가 이끄는 로샤스는 매 시즌 새틴 실크, 자카드 같은 고전적인 소재를 사용해 우아하고 페미닌한 아이템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지난 2월 12일부터 팝업 스토어를 통해 살바도르 달리의 아내인 ‘갈라 달리’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로샤스의 2016년 S/S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으며, 무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페이는 브랜드 철학인 ‘더블 라이프’ 정신을 담아낸 2016년 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팜 스프링스에서 촬영한 이 캠페인은 숀 펜의 자녀인 배우 딜런 펜과 호퍼 펜을 모델로 기용,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이미지를 담아냈으며, 브랜드의 새로워진 에너지를 강조했다. 페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여성 단독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페이즐리 모티브를 사용한 2016 S/S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델보는 2016년 S/S 시즌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프레젠테이션의 쇼룸은 현대 예술가 조지 루소와 펠리스 바리니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꾸민 공간에서 진행되었다. 시즌 컬러인 피망과 누드, 그리고 아망드 등 밝고 화사한 컬러가 다양한 모양과 형태로 쇼룸 벽과 포디움에 구현되어 델보의 신제품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계속 읽기
클라란스에는 꼭 기억해야 할 스테디셀러가 세 가지 있다. 아시아 여성들의 V라인을 책임지는 토탈 V 에센스와 스마트한 더블 세럼, 브랜드의 상징이 된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 3인이 체험한, 아이코닉 3종 세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깨끗한 피부에 단정하게 묶은 머리, 스커트보다는 미니멀한 화이트 셔츠와 매니시한 수트가 잘 어울리는 그녀에게서는 바로 이런 향이 풍길 듯하다. 카리스마 있는 남성을 연상케 하는 차가우면서도 클린한 향, 혹은 텁텁하고 무겁지만 호기심이 발동하는 중성적인 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