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Beach
갤러리
순백색의 모래와 출렁이는 파도, 따사로운 햇빛과 갈매기 소리.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지중해 어느 해변에서 만난 샤넬 백과 슈즈 그리고 액세서리들. 계속 읽기
순백색의 모래와 출렁이는 파도, 따사로운 햇빛과 갈매기 소리.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지중해 어느 해변에서 만난 샤넬 백과 슈즈 그리고 액세서리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근간은파운데이션을 비롯한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스킨케어 라인에 보다 주목해보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기적의 부활초를 담은 안티에이징스킨케어 크레마 네라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내 집처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하이 주얼리 부티크는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부쉐론의 프라이빗 맨션이라면 가능하다. 편안함이 깃든 환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한
방돔 광장 26번가 ‘오뗄 드 노세’를 공개한다. 계속 읽기
하트만이 완성한 독자적인 스타일은 뛰어난 장인 정신, 고급스러운 소재, 그리고 무엇보다 안목 있는 여행자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것이 하트만을 존재하게 하며 하트만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이다. 계속 읽기
현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집(home)’을 주제로 한 대규모 전시의 주인공인 스페인 작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 ‘행복을 그리는 작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그의 그림에는 긍정 에너지가 가득하다. 사랑스럽고 유쾌한 그의 화풍은 자국인 스페인 다음으로 한국에서 유달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년 전에는 제주 해녀를 다룬 동화책의 삽화를 맡기도 한 그는 자연과 환경문제에도 꾸준히 관심을 쏟는 작가다. 계속 읽기
IWC 샤프하우젠 하면 떠오르는 두 단어는 기술력과 디자인이다. 한 시계 안에서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서로 경쟁하듯 이 두 요소가 각기 위엄을 뽐낸다. 1백50년이란 긴 역사 동안 IWC가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자 브랜드 정신이기도 한 이 두 단어를 잘 나타내는 시계가 있다. 바로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다. 계속 읽기
몽블랑 코리아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서준. 자신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아 브랜드 최초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박서준의 이름을 딴
몽블랑 X PSJ 캡슐 컬렉션 촬영 현장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