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yourself
갤러리
에디터 장라윤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돌아보면 이런저런 이유가 없는 날이 없었다. 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추억이 되고, 벌써 12월. 올 한 해 수고한 당신은 선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계속 읽기
돌아보면 이런저런 이유가 없는 날이 없었다. 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추억이 되고, 벌써 12월. 올 한 해 수고한 당신은 선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계속 읽기
시계가 시간 체크만을 위한 도구가 아닌 이유. 작고 얇은 틀 안에 예술과 기술, 그리고 브랜드의 역사와 감성까지 담고 있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놓칠 수 없는 삶의 순간들, 그 황금빛 순간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시계가 있다.
브랜드의 상징인 뱀 모티브를 한층 더 도시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시계, 바로 세르펜티 세두토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