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티파니 티 컬렉션과 아틀라스 컬렉션

갤러리

티파니는 가벼워진 옷차림에 포인트가 되어줄 ‘티파니 티 컬렉션’과 ‘아틀라스 컬렉션’을 제안한다. 그래픽적인 형상의 모던한 티파니 티 컬렉션은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며, 로마숫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아틀라스 컬렉션은 티 컬렉션과 환상의 조화를 자랑하며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갤러리

까르띠에가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18K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주얼리 컬렉션으로 활력이 넘치는 파리의 일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복잡하게 얽힌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링, 이어링은 화려함을 뽐내며 매혹적인 오라를 발산한다. 7월부터 까르띠에 일부 부티크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그라프 카리사 컬렉션

갤러리

그라프는 활짝 핀 카리사 꽃의 모습을 담은 ‘카리사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와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가 미니멀한 세팅으로 어우러져 보석 각각의 강렬함이 느껴진다. 특히 꽃잎 모티브가 흘러내리듯 이어져 마지막 페어 셰이프 보석으로 완성되는 네크리스는 섬세한 조각품처럼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계속 읽기

세븐프라이데이 P1-2

갤러리

세븐프라이데이는 오직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P1-2’를 소개한다. 화이트 컬러의 오픈워크 다이얼과 스트랩의 조화가 스타일리시한 P1-2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해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미네랄 글라스로 빛 반사를 방지해 가독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갤러리

까르띠에가 ‘끌레 드 까르띠에’를 커플 워치로 제안한다. ‘끌레 드 까르띠에’의 ‘끌레’는 프랑스어로 열쇠를 뜻하는데, 이는 시계의 크라운 형태에 열쇠 모양을 연상시키는 디테일로 완성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8 그랜드 데이트 GMT 41mm

갤러리

태그호이어는 여행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까레라 칼리버 8 그랜드 데이트 GMT 41mm’를 소개한다. 현지와 자국의 정확한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세컨드 GMT 타임 존이 가장 큰 특징. 디자인이 세련된 케이스, 매트한 무광과 폴리싱한 유광의 조화가 돋보이며, 스틸 브레이슬릿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몽블랑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오토매틱

갤러리

몽블랑은 심플한 디자인의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오토매틱’을 새롭게 선보인다. 초침 디스플레이를 중앙에서 분리해 하단에 따로 배치해 컴플리케이션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기능성을 강조했다. 블루 컬러의 잎사귀 모양 시침과 분침이 실버 화이트 톤의 다이얼과 강한 대비를 이루며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브레게 트래디션 인디펜던트 크로노그래프 7077

갤러리

브레게는 지난 3월 열린 바젤월드에서 ‘트래디션 인디펜던트 크로노그래프 7077’을 선보였다. 독립적인 2개의 트레인으로 크로노그래프를 작동시켜도 무브먼트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또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는 다이얼은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핸드 와인딩 시계로 30m 방수 가능하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

갤러리

에르메스에서 천연 화이트 자개와 사금석으로 장식한 문페이즈가 고급스러운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인다. 퍼페추얼 캘린더 메커니즘을 포함해 윤년을 조정할 필요가 없는 퍼페추얼, 듀얼 타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펜디 셀러리아

갤러리

펜디에서 기하학적 패턴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돋보이는 ‘셀러리아’를 선보인다. 셀러리아 백에서 영감을 받은 스티치 디테일의 스트랩은 다양하게 교체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디션과 투톤 컬러를 사용한 스틸 등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