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마린 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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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모던함과 역동성을 가미해 미학적 코드를 적용한 마린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 ‘마린 5517’을 공개했다.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티타늄 등 다양한 케이스 소재로 제작했으며, 시계의 러그, 인덱스, 초침 등에 마린 컬렉션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적용했다. 문의 02-6905-3571 계속 읽기
브레게는 모던함과 역동성을 가미해 미학적 코드를 적용한 마린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 ‘마린 5517’을 공개했다.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티타늄 등 다양한 케이스 소재로 제작했으며, 시계의 러그, 인덱스, 초침 등에 마린 컬렉션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적용했다. 문의 02-6905-3571 계속 읽기
몽블랑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를 공개했다. 천재적인 워치메이커이자 크로노그래프의 창시자 ‘니콜라스 뤼섹’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으며, 미네르바의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조약돌같이 둥근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 실버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는 기요세 패턴, 가독성이 뛰어난 아라비아숫자, 세련된 블루 컬러의 시침과 분침이 인상적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라티샤 컬렉션’을 출시한다. 플라워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이며 봄에 착용하기 좋은 우아한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블랙과 화이트 크리스털을 펜던트 양면에 정교하게 수놓았으며, 펜던트와 초커, 롱 네크리스 등 다양한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438-6108 계속 읽기
몽블랑은 브랜드 워치메이킹 역사상 최초로 브론즈를 케이스에 적용한 ‘1858 컬렉션 브론즈 듀얼 타임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1858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듀얼 타임과 낮밤 인디케이터를 적용한 모델로 독특한 브론즈 소재가 가죽 스트랩, 다이얼 컬러와 어우러져 특유의 빈티지한 멋을 느낄 수 있다. 문의 167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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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와 협업으로 탄생한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의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유기적으로 얽힌 곡선에 다양한 사이즈의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와 링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대담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41mm의 비드블래스티드(bead-blasted) 티타늄 케이스로 제작한 ‘아쏘 크로노 티타늄’을 공개했다. 가볍고 스포티한 스타일이 특징. 안장 제작에서 영감을 얻은 2가지 버전의 스트랩과 견고한 새들 스티치가 돋보인다. 문의 02-542-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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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듀얼 타임 바쉐론 콘스탄틴은 기술력과 실용성을 겸비한 새로운 모델 ‘오버시즈 듀얼 타임’을 출시했다. 여행자를 위한 오버시즈 컬렉션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능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메탈, 레더, 러버 등 3가지 소재로 교체 가능한 스트랩을 더해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문의 02-3446-0088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폴로 선수 파블로 맥도너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폴로 경기에 최적화한 ‘RM 53-01’을 선보였다. 선명한 블루 컬러 포인트의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최초로 카본 TPTⓡ 케이스에 라미네이트 사파이어 글라스를 탑재해 투명한 유리를 통해 드러나는 서스펜션 구조의 투르비용 칼리버가 눈에 띄는 모델이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