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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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상하이 현재 취재)

까르띠에의 예술적인 창조성과 발전된 기술력의 진화를 한눈에 펼쳐 보이는 <까르띠에 타임 아트> 전시회가 올해 상하이에 상륙했다. 중국 최초의 공공 현대 미술관인 당대예술박물관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는 까르띠에 워치메이킹의 역사적인 초기 모델부터 선구적인 콘셉트 워치에 이르기까지 약 2백 점에 달하는 풍부한 셀렉션을 선보였다. 지난 7월, 전시를 알리는 오프닝 이벤트에서 떠난 까르띠에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시간 여행. 계속 읽기

Precious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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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대중적인 주얼리에서 느낄 수 없는 하이 주얼리의 아름다움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한, 데일리 룩을 위한 미드-하이 주얼리(mid-high jewelry) 컬렉션. 계속 읽기

Get The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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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패션을 아는 세련된 남자라면 바로 이런 주얼리를 선택하지 않을까. 여자들도 탐낼 만큼 매력적인, 강인하고 유니크한 남성 주얼리. 계속 읽기

His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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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제대로 된 시계 하나를 갖추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는 그에게, 그녀가 추천하는 1천만원 미만의 클래식한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Explore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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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스타일 조선일보>는 이달부터 흥미진진한 시계 스토리를 전하기 위해 오메가의 이야기를 꺼내 들었다. 시계 기술의 진보에서 가장 큰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오메가의 스토리는 시계의 역사 그 자체다. 12월까지 매달 2페이지씩 연재되는 ‘시계의 역사, 오메가의 역사’ 칼럼을 통해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지난날을 기록하고 기계식 시계의 가치를 되짚어본다. 첫 번째 스토리는 오메가의 핵심 라인인 씨마스터 컬렉션에 대한 이야기다. 계속 읽기

The Women of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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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2백70여 년이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워치메이커로 명성을 공고히 다져온 브랜드 블랑팡. ‘The Women of Grace’라는 테마 아래 여성 워치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진행됐다. 긴 역사를 대변하는 헤리티지 컬렉션부터 가장 진보된 기술력을 담은 뉴 컬렉션까지. 계속 읽기

Time Ch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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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스위스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Tag Heuer)’와 축구 선수 손흥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각자의 분야에서 최초, 최고의 자리를 거머쥐었다는 것. ‘혁신’,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함께하는 태그호이어가 대한민국 축구의 희망이자 세계적인 축구 유망주인 손흥민과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계속 읽기

Tru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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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837년 뉴욕에서 탄생한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는 지난 1백77년간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평생을 약속하는 사랑의 고백, 그 순간을 빛내줄 고귀한 언약의 징표, 티파니 웨딩 링 컬렉션. 계속 읽기

Speci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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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얼리를 소유하고 싶은 이들을 만족시키는 특별 주문 제작 시스템. 거기에 다양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하이 퀄리티의 보석은 일본을 대표하는 컨템퍼러리 오트 쿠튀르 주얼리 ‘루시에’가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이자 그들만이 지닌 특별함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