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이름의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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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제네바 현지 취재)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늘 그래왔듯, 올해 워치스 & 원더스에서도 시간을 사랑과 예술로 해석한 시계를 선보이며 관람객을 매혹시켰다. 계속 읽기
The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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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 of m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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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e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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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테마틱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레저 아일랜드(Treasure Island)를 태국 푸껫의 트리사라(Trisara)에서 다시 한번 선보였다. 계속 읽기
Classy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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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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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하얀 ㅣ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온화한 빛 사이로 더 화려하게, 더 고귀하게. 포멜라토 누도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압도적 형태와 빛에 관하여. 계속 읽기
New Dua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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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대비와 이중성, 충돌을 강조하며 양극단에 있는 두 가지 미학적 코드를 절묘하게 믹스해 완성한 남다른 주얼리 컬렉션, 클래쉬 드 까르띠에가 한번 더 진화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