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ignals
갤러리
에디터 김하얀ㅣ어시스턴트 김보민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수려한 디자인은 물론 그 속에 담긴 사랑, 인연, 우정, 연결 등 변치 않는 마음과 영원성 역시 아름다운 로맨틱 주얼리. 계속 읽기
수려한 디자인은 물론 그 속에 담긴 사랑, 인연, 우정, 연결 등 변치 않는 마음과 영원성 역시 아름다운 로맨틱 주얼리. 계속 읽기
덧없는 반짝임보다 말라카이트, 터쿼이즈, 오닉스, 토파즈, 쿼츠 등 유색 주얼리의 정제된 우아함에 더 마음이 간다. 계속 읽기
수백 개의 부품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그 순간, 기계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살아 있는 예술 작품이 된다. 계속 읽기
늘 자연의 생명력에 매혹되어온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스코틀랜드의 플라워 가든에서 열린 특별한 이벤트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하이 주얼리의 전문성을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