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stial Code
갤러리
에디터 성정민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넘어, 별자리를 테마로 개인의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온 반클리프 아펠의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계속 읽기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넘어, 별자리를 테마로 개인의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온 반클리프 아펠의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계속 읽기
흔들림 없이 깊고 우아하다. 쉬이 눈을 뗄 수 없는 다미아니 주얼리를 마주할 때. 계속 읽기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아이코닉 프리미에르 워치와 정제된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이터널 N°5 주얼리를 만나다. 고요하게 또 우아하게, 샤넬 고유의 미학으로 황홀한 존재감을 부여하는 순간. 계속 읽기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장인 정신과 하이 주얼리 노하우를 통해 남다른 스타일의 주얼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 2025년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Impermanence)’로 또 한번 그들만의 자유롭고 대담한 하이 주얼리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