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 Classicism
갤러리
다양한 패턴과 아티스틱한 패치워크, 영국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로 영국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반영한 버버리의 2016 9월 컬렉션과 배우 정려원의 만남은 눈길을 뗄 수 없을 만큼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했다. 계속 읽기
다양한 패턴과 아티스틱한 패치워크, 영국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로 영국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반영한 버버리의 2016 9월 컬렉션과 배우 정려원의 만남은 눈길을 뗄 수 없을 만큼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했다. 계속 읽기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 고소영이 보여주는 트렌치의 재구성. 그 변치 않는 존재감과 강렬한 시크함이 서로 닮았다. 여전한 매력으로 이번 시즌을 사로잡을 2014 F/W 스페셜 트렌치 커넥션. 계속 읽기
오랜 전통은 물론, 탄탄한 소재와 실용적인 기능성, 빼어난 디자인까지 모두 갖춰 럭셔리 트렁크의 진수를 보여줄 6개 브랜드의 여행용 캐리어가 여기 모두 모였다. 두 사람이 함께할 여행지에서 우아한 동반자가 되어줄 하이엔드 캐리어 중, 당신의 선택은? 계속 읽기
좋은 수트와 진정한 남성 패션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브랜드가 바로 휴고 보스(HUGO BOSS)다. 1924년 오스트리아 출신의 재단사 휴고 페르디난트 보스(Hugo Ferdinand Boss)가 독일 메칭겐(Metzingen)에서 유니폼을 만들며 탄생한 이 브랜드가 보다 완벽한 핏과 옷을 아는 남자들을 위해 풀 캔버스 수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글래머러스하고 세련된 디자인, 부드러운 감촉의 최고급 퍼를 아낌없이 사용해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살린 특별한 프리미엄 아우터를 찾는다면 주목할 것. 시크한 뉴욕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맥케이지(Mackage)에서 선보이는 럭셔리하고 따뜻한 윈터 아우터가 준비되어 있으니! 계속 읽기
평범한 가방도 스트랩 하나로 달라질 수 있다. 시계 스트랩을 기분이나 스타일에 따라 교체하듯 이제 가방 스트랩도 룩에 맞게 포인트를 줄 것. 물론 스트랩 하나가 웬만한 가방 가격을 호가하지만, 이미 웨이팅 리스트가 생길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라는 사실! 계속 읽기
가장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페미닌한 요소와 아티스틱한 터치가 가미된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F/W 시즌의 상징인 트렌치코트의 다양한 변주와 함께 그에 꼭 어울리는 슈즈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질 좋은 아우터 하나만 있어도 올가을 내내 즐겨 입을 수 있다. 트렌치코트부터 사파리 재킷까지, 올가을 꼭 구입해야 할 네 가지 베스트 아우터웨어. 계속 읽기
거장 피카소, 세기의 시인 장 콕토, 마드무아젤 샤넬이 함께 만든 발레 <푸른 기차>는 처음 작품을 올린 1924년을 넘어 2013년 광저우에서 열린 <문화 샤넬> 전시에서 새로운 가치를 입었다. 예술은 세월을 지나도 살아 있고, 현대의 새로운 예술로 추앙받는 패션 역시 예술과 함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