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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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처음 출시된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피코(Picot) 비즈와 끌루 까레(Clous Carre´)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져 서로 대립하는 디자인을 조화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2019년에 처음 출시된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피코(Picot) 비즈와 끌루 까레(Clous Carre´)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져 서로 대립하는 디자인을 조화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