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펜디의 F/W 컬렉션 중 바이 더 웨이 백이다. 펜디 로마 로고가 핸드백 정면에 새겨져 있고,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펜던트 참이 장식되어 있다.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클러치, 토트, 보스턴백 등 네 가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일반적인 가죽 소재뿐 아니라 퍼 이스케이프, 블랙 & 화이트 송치, 파이톤 갤럭시 버전까지 다양한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의 영원한 뮤즈인 팬더를 모티브로 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이다. 올해 탄생 1백 주년을 맞은 팬더 라인을 독특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했다. 오닉스로 코를, 에메랄드로 눈을 표현하고, 기하학적인 커팅을 도입한 오픈워크 기법으로 완성한 팬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의 … 계속 읽기 →
토즈의 여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라 파키네티가 연출한2014년 F/W 토즈의 광고 비주얼이다. 모델이 들고 있는 가방은 지난 시즌부터 새롭게 소개하는 ‘디-큐브(D-Cube)’ 백. 이번 시즌에는 앙증맞은 마이크로 사이즈와 체크무늬 버전도 출시되었다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의 솔리테어 1895링과 다이아몬드 웨딩 밴드다. 우아한 레드 박스를 여는 순간, 여자의 로망은 현실이 되고, 완벽하고 로맨틱한 프러포즈가 완성된다. 1895년 루이 까르띠에가 디자인한 4개의 돋움 팔메트와 와이어 보디로 이루어진 마운트의 완벽한 균형미가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다이아몬드 드롭 네크리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1년에 한 번 전 세계 VVIP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최상의 하이 주얼리, 블루북 컬렉션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현재 티파니 블루북은 세계적으로 가장 희소하고 아름다운 주얼리를 소개하는 컬렉션으로 명성이 높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