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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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편안한 우아함(Elegance of Ease)’을 주제로 선보이는 이탈리아 명품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2016 S/S 컬렉션. 독창적인 테일러링은 물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실루엣과 스타일링은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드러낸다. 남성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우아함과 편안함, 기능성을 접목해 일과 여가 시간을 넘나드는 현대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문의 02-518-0285 계속 읽기

vol.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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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최상의 이탤리언 퀄리티로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즈의 2017 F/W 컬렉션 광고 캠페인이다. 모델이 들고 있는 토즈 셀라백은 경쾌한 리빙 디테일과 견고한 스 티칭이 특징이다. 미니, 스몰, 미디엄 등 세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통해 여러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vol.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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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886년 첫선을 보인 ‘티파니 세팅(Tiffany Setting) 링’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결혼반지의 시초가 된 티파니의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링으로, 세계 최초로 밴드와 다이아몬드를 분리한 디자인.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밴드 위로 완전히 들어 올림으로써 빛이 하단까지통과해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vol.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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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 셀라 백(Soft Cella Bag)이다. 기존 셀라 백 보다 소프트한 레더를 사용해 몸에 밀착되는 부드러운 라인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잘 어울리며, 토트백 스타일로 포멀한 연출이 가능하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vol.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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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몽블랑의 남녀 대표 워치컬렉션이다. 왼쪽에 놓인 남성용 워치, 4810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워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스테디셀러다. 오른쪽에 놓인 여성용 워치, 보헴 데이 & 나잇 컬렉션은 스틸 소재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여성스럽다. 블루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더욱 화사하다. 문의1670-4810 계속 읽기

vol.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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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구찌의 2016~17 F/W 광고 캠페인 이미지다. 도쿄를 배경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을 입은 모델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트러블 앤드루와 컬래버레이션해 선보인, 그라피티가 그려진 구찌 고스트 핸드백을 함께 착용했다. 계속 읽기

Base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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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부터 총 6일간 개최된 2018 바젤월드. 지금까지 이어온 1백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