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play
갤러리
이번 시즌의 가장 대표적인 트렌드 키워드는 바로 컬러(color)다. 마치 과즙이 흘러나올 것만 같이 산뜻하고 생생한 컬러 백은 따뜻한 봄날, 포인트 백으로 들기에 손색이 없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식한 디자인의 가방부터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으로 탄생한 기하학적인 패턴의 가방까지 모두 컬러를 입었으니 … 계속 읽기
이번 시즌의 가장 대표적인 트렌드 키워드는 바로 컬러(color)다. 마치 과즙이 흘러나올 것만 같이 산뜻하고 생생한 컬러 백은 따뜻한 봄날, 포인트 백으로 들기에 손색이 없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식한 디자인의 가방부터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으로 탄생한 기하학적인 패턴의 가방까지 모두 컬러를 입었으니 … 계속 읽기
강렬하고 솔직한 레오퍼드 패턴은 패션의 필수 스타일링 요소가 된 지 오래다. 레오퍼드 프린트 머플러 하나쯤은 있어야 가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고, 윤기 나는 송치 소재의 애니멀 프린트 아이템은 높은 가격대에도 인기가 높아져만 간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블랙 스웨이드와 레오퍼드 … 계속 읽기
불황에도 아랑곳없이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 백화점 전단지만 봐도 대한민국의 봄은 온통 아웃도어 바람에 휩싸여 있는 듯하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려는 레저형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고, 주 5일 수업제의 시행으로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 인구가 급증함에 … 계속 읽기
‘아름다움’이라는 단어의 실체를 눈앞에서 똑똑히 확인하고 싶다면 하이 주얼리를 마주하면 된다. 압도적인 광채와 눈을 의심케 하는 섬세함이 지배하는 하이 주얼리와의 조우는 평범한 일상에 드라마틱한 순간을 선사한다.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반클리프 아펠 팔미에 네크리스 클립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 계속 읽기
얼핏 보면 그닥 특별할 것 없는, 이름마저도 낯선 브랜드의 울 스웨터가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것을 보며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브랜드 로고 하나 새겨져 있지 않은 옷에 그만한 값을 지불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바로 브랜드의 역사와 … 계속 읽기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작은 다이얼의 클래식 워치에 가장 어울리는 것은 솜털이 내려앉은 듯 가볍고 매끄러운 새틴 스트랩 밴드다. 연약하지만 그만큼 섬세한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는, 오로지 여자만을 위한 새틴 스트랩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반클리프 아펠 미니 참 … 계속 읽기
인상과 얼굴의 나이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위인 눈가. 즉, 눈가만 제대로 관리해도 다섯 살은 어려 보이는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주삿바늘이 무서워 시술이 꺼려진다면? 눈가에 탄력과 빛을 더하는 ‘랑콤 레네르지 아이 멀티플 리프트’가 눈가에 나타날 수 있는 여섯 가지 노화 증상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케어해줄 것이다. 눈가의 젊음을 … 계속 읽기
누구보다 더 돋보이고 싶은 연말 모임, 욕심내어 무조건 화려한 아이템을 이것저것 매치하다 보면 자칫 ‘투 머치(too much) 스타일’을 연출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이럴 땐 평범하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고 고상한 느낌을 발산하는 아이템을 적절히 믹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오리엔탈 무드의 매혹적인 … 계속 읽기
평소에는 아이패드와 블랙베리를 사용하며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다 차를 타는 순간, 느린 내비게이션과 불편한 인터페이스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는가. 새로운 콘셉트의 터치 인터페이스가 장착된 2011 뉴 링컨 MKX를 만나보라. 드라이빙은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달라질 것이다.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테크놀로지 크롬 서라운드 … 계속 읽기
향수는 한 편의 짧은 시(時)다. 기품 있는 브랜드일수록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내는, 찰나의 향기만으로도 브랜드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향수를 갖고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수도원에서 탄생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브랜드 탄생 4백 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향수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명문가의 혼수품, 산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