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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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실제로’ 애용하는 코즈메틱 브랜드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닐라 코다. 뛰어난 품질, 피부 친화력, 스타일리시한 감각, 위트 넘치는 패키지, 거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겸비한 바닐라 코의 제품들은 언제나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여성들의 오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선택한 브랜드 바닐라 … 계속 읽기

2010 F/W retro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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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최초의 컴퓨터, 바비 인형의 탄생, 나일론의 등장까지 일대 변혁이 일었던 1950년대. 루이 비통에서 프라다까지 2010 F/W 컬렉션을 지배한 것은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일어난 1950년대에 바치는 오마주다. 올가을,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성을 그대로 간직한 오드리 헵번과 디올로 대변되는 1950년대풍의 하이 웨이스트와 풀 … 계속 읽기

let there b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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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990년대에 처음 베네피트가 ‘전지현 틴트’로 이름을 알렸을 때는잠깐의 유행으로 끝날 것이라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LVMH 그룹으로 재편되어 놀라운 성장을 거듭한 베네피트는 이제 스킨케어 라인까지 확장하며 빅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베네피트의 창립자인 진과 제인, 그리고 베네피트의 미래를 이끌 애니와 매기를 뉴욕에서 직접 만나 … 계속 읽기

2011 The Code of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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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비칠 듯 투명하고 맑은 피부라면 볼에 생긴 주근깨마저 청순해보이기에 여성들은 화이트닝을 포기할 수 없다. 지난해 실제 사용해본 화이트닝 화장품의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는 주변 사람의 말에 귀가 펄럭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얼굴 바로 위에서 조명을 탁 켠 듯 스스로 발광하는 피부를 만드는 안색 … 계속 읽기

absolut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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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꽃이 피어나듯 겨우내 칙칙하고 거칠어진 피부 역시 새롭게 도약해야 할 때다.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2만 개의 장미 줄기세포를 담은 ‘랑콤 압솔뤼 렉스트레 크림’은 최상의 럭셔리한 경험과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 젊음을 넘어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해줄 피부 묘약이다. 불멸의 … 계속 읽기

ultimate revitali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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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수많은 안티에이징 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상의 테크놀로지와 고귀한 성분, 그리고 럭셔리한 가치가 모두 더해진 샤넬의 수블리마지 라인은 안티에이징계의 정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샤넬의 스킨케어 라인의 중심에 선 수블리마지 라인은 올해 더욱 강력해진 ‘수블리마지 에센셜 리바이탈라이징 … 계속 읽기

gorgeous ac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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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화려하고 극적인 디자인부터 미니멀하고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까지. 대담한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볼드 링 컬렉션. (포크에 꽂힌 제품부터 시계 방향으로) 티파니 아틀라스 링 로마숫 자에서 모티브를 얻은, 티파니를 대표하는 컬렉션. 오픈 워크 기법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6백만원대.   까르띠에 팬더 아주레 링 … 계속 읽기

oil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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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최근 공중파 방송에서 김남주의 오일 보습법이 공개되며 이슈가 되었다. 건조함으로 고민하는 모든 30~40대 여성에게 수분과 유분을 동시에 공급하는 페이셜 오일은 그 어떤 고가의 크림보다 더 확실한 효과를 선사한다. 단 한 방울만으로도 극대화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오일 케어법. 세안 후 … 계속 읽기

Haute Horlog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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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매년 시계를 넘어 하나의 아트피스로 간주되는 메티에 다르 컬렉션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는 다채로운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선보이는 에르메스는 올해 또 어떤 놀라운 시계를 선보였을까. 에르메스 CEO 로랑 도르데가 전하는, 에르메스의 2016 바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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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낙원 maurit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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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이형준(사진가)

마크 트웨인이 말년에 저술한 <마크 트웨인의 자서전>에서 묘사한 모리셔스의 풍광은 여행 마니아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마크 트웨인은 자서전에 모리셔스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천국은 모리셔스를 본떴다”라고. 1 자연미를 최대한 활용해 만든 르 투스룩 리조트 비치. 프라이버시를 위해 투숙객만 이용이 허락된다.      2 전통적인 모리셔스 가옥을 이용해 조성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