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가 정착되면서 집이나 집 가까운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주목 받고 있는 스타일이죠. 계속 읽기
페트레이는 알프스 몽블랑의 가장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에서 따온 이름. 아우터웨어엔 도가 튼 멤버들이 2002년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올겨울 완벽한 라인과 디테일에 집중한,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아우터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 2020년 다수의 시계 이벤트는 취소되거나 디지털 플랫폼 형식으로 대체되었고, 지난 3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스와치 그룹의 ‘타임투무브(Time to Move)’ 행사 역시 올해는 만나볼 수 없게 되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