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장라윤 | 포토그래퍼 박재용
그렇고 그런 사이. 커플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주얼리.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를 이끄는 젊은 수장 다니엘 리의 데뷔 컬렉션인 2019 F/W 시즌부터 눈길을 끈 트라이앵글 모티브. 코트의 포켓과 여밈, 스커트의 벨트, 핸드백의 스트랩과 핸들 등 컬렉션 전반에 걸쳐 접목한 이 재미있는 시그너처 디테일은 이제 ‘뉴 보테가 베네타’ 하우스를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상징적 요소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