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컬렉션 탄생 50주년 반클리프 아펠은 알함브라 컬렉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상징적인 컬렉션에 활기를 불어넣을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은은한 그레이 머더오브펄과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과 함께 다양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로 제작한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여기, 시계에 입문하는 남자를 위한 네 가지 스타일의 엔트리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이 중 당신의 첫 번째 워치는? 계속 읽기
북유럽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처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네덜란드 디자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처럼 여겨진 지는 꽤 오래됐다. 디자인 세계에서도 유행은 피고 진다지만, 끊임없이 실험하고 혁신에 도전하면서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자세야말로 문화 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네덜란드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드로흐(Droog) 그룹의 존재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