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ry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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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4, 2026

에디터 성정민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작은 워치 다이얼에 수놓은 로맨틱한 아름다움.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가리 디바스 드림 워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지름 33mm 로즈 골드 케이스에 레드 우드 소재 디테일로 마감한 다이얼을 매치했다. 쿼츠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4천2백만원. 문의 02-6105-2120

디올 타임피스 디올 그랑 발 타임피스 지름 33mm 스틸 소재 케이스와 7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로 완성했다.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핑크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가닛, 화이트 골드, 플래티넘 등으로 장식했으며 데님 브레이슬릿으로 마무리했다. 가격 미정. 문의 02-3280-0104

글라슈테 오리지널 세나토 마이센 탄생 180주년을 기념해 도자기 브랜드 마이센 포슬린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리미티드 에디션. 청자를 연상시키는 약 40mm의 그린 셀라돈(Celadon) 다이얼에 18세기 로코코 장식에서 유래한 잎사귀 모양을 수놓아 동서양의 미를 고루 느낄 수 있다. 3천8백만원. 문의 02-3467-6426

반클리프 아펠 레이디 아펠 퐁데자모르 워치 파리의 거리와 사랑하는 두 연인의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다이얼 안의 디테일하고 서정적인 장면은 그리자유 에나멜 기술로 완성했으며, 오토마통 무브먼트 기술로 정오와 자정에 두 연인이 만나 키스를 하도록 설계했다. 가격 미정. 문의 1877-4128

브레게 레인 드 네이플 데이 & 나이트 8999 베젤과 케이스 밴드에 무려 1백31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플랜지에는 7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다이얼에는 1백4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의 정점을 찍는다. 12시 방향 다이얼에는 태양을 상징하는 밸런스 휠을 중심으로 달과 별, 구름까지, 한 폭의 그림을 그려 넣은 듯한 아트 워치 가격 미정. 문의 02-6905-3571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GMT 기능을 갖춘 지름 43mm의 워치로 폴리싱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티크 스트라이프가 특징인 태양광 패턴의 블루 다이얼을 매치했다. 중앙엔 레이저 가공을 통해 완성한 푸른 바다와 양각 처리한 대륙 디테일이 자리한다.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38로 작동한다. 1천5백만원대. 문의 02-3467-8632


위블로 빅뱅 원 클릭 킹 골드 레인보우 1백30개의 컬러 젬스톤을 세팅한 18K 킹 골드 케이스에 베젤에는 42개의 바게트 컷 컬러 젬스톤을, 다이얼에는 2백32개의 컬러 잼스톤을 세팅해 아트 피스 같은 무지개 빛깔을 선사한다. HUB1120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작동하며 4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1억원대. 문의 02-54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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