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작성일자: 1월 07, 2026 글쓴이: stylechosun 조회수: 38 1월 07,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yoon ji young 설원 안팎으로 빛을 발하는 기능성 웨어에 작고 반짝이는 워치 & 주얼리, 그리고 스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장비를 더해 완성한 아프레스키(après-ski) 룩. 피프티 패덤즈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컴플리트 캘린더 45mm 3천9백만원대 블랑팡. 글 네비게이션 이전글시간의 층위에 깃든 섬세한 아늑함 다음글다미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