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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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07, 2026

에디터 신정임 | 스타일리스트 이승은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yoon ji young

설원 안팎으로 빛을 발하는 기능성 웨어에 작고 반짝이는 워치 & 주얼리, 그리고 스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장비를 더해 완성한 아프레스키(après-ski) 룩.

피프티 패덤즈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컴플리트 캘린더 45mm

3천9백만원대 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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