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조회수: 41
10월 02, 2019














버버리 2020 S/W 컬렉션

위풍당당한 포트레이트 가문의 가장 로드 조지에게서 영감받아 탄생한 펜할리곤스의 ‘로드 조지’ 퍼퓸. 남성스럽고 우아한 럼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바버숍의 상쾌함을 나타내는 푸제르 향과 롱카 빈의 스모키, 암브록스의 부드럽지만 강력한 우디 향으로 마무리된다.


문의 02-3213-2057.

댓글 남기기